'34호' 박병호 4경기 연속 대포, 마산구장 첫 홈런

기사입력 2015-07-31 20:10


2015 KBO리그 넥센히어로즈와 kt위즈의 경기가 28일 서울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넥센 7회말 2사 3루에서 박병호가 중월 투런홈런을 치고있다.
목동=최문영 기자 deer@sportschosun.com

/2015.07.28/

박병호가 시즌 34호 홈런을 터뜨렸다. 4경기 연속 대포다.

박병호는 31일 창원 NC전에 4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1-0으로 앞선 5회 상대 선발 이태양으로부터 솔로 홈런을 쏘아 올렸다. 볼카운트 1B에서 낮은 공을 퍼올렸다.

이로써 박병호는 4경기 연속 아치를 그렸고, 올 시즌 마산구장에서 첫 대포를 기록했다.

창원=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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