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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대전 한화-KIA전 매진, 한화 18번째

한화와 KIA의 2015 KBO 리그 주말 3연전 두번째 경기가 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1회말 2사 2루 한화 김경언이 적시타를 치고 임수민 1루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대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8.01/
한화와 KIA의 2015 KBO 리그 주말 3연전 두번째 경기가 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렸다. 1회말 2사 2루 한화 김경언이 적시타를 치고 임수민 1루 코치와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대전=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5.08.01/

한화 이글스가 시즌 18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계속되는 신기록 행진이다.

1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와 KIA의 홈 경기 관중석 1만3000장이 모두 팔렸다. 이로써 한화는 홈경기 45경기 중 18경기에서 매진을 달성했다.

한화는 전날까지 매진시 승률이 71%(17경기 12승 5패)나 된다. 구단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향후 다양한 팬 서비스 및 이벤트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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