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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베어스 타선이 화끈하게 폭발했다.
허경민은 5회말 히어로즈 두번째 투수 하영민을 상대로 시즌 1호, 통산 2호 홈런을 때렸다. 지난 2013년 9월 22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프로 첫 홈런을 터트린 후 1년10개월여만에 홈런을 신고했다.
김태형 감독은 "선발 허준혁이 5회를 마무리하지 못해 아쉽지만, 전체적으로 잘 던져줬다. 날씨가 더운날 집중력을 잘 발휘해 줬다"고 했다.
잠실=민창기 기자 huelv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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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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