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삼성-NC전, 6회초 폭우로 중단

기사입력 2015-09-02 20:39


두산과 삼성의 2015 KBO 리그 경기가 18일 잠실구장에서 열렸다. 5회초 2사 1,2루 삼성 박석민의 우익수 앞 1타점 동점 적시타를 치고 있다.
잠실=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

/2015.08.18/

2일 창원 삼성-NC전이 삼성의 공격이 진행되던 6회초 폭우로 중단됐다.

우효동 주심은 오후 8시35분 빗줄기가 굵어지자 양 팀 선수들에게 철수를 지시했다. 현재 삼성이 홈런 3방을 앞세워 NC에 13-0으로 크게 앞서 있다.

창원=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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