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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성 사기혐의 입건
경찰에 따르면 하일성은 지난 2014년 지인 이 모씨의 아들을 "부산이나 경남지역 프로야구단에 입단시켜 주겠다"라며 그로부터 5000만원을 받은 혐의다. 현재 부산에는 롯데 자이언츠가. 경남에는 NC 다이노스가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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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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