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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34·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등판할 필요가 없었다. 휴식을 취했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좌완 선발 히메이 가르시아가 첫 완봉승을 거뒀다.
가르시아는 완벽에 가까운 환상적인 피칭으로 밀워키 타선을 꽁꽁 묶었다. 29명의 밀워키 타자 중 단 2명만 1루를 밟았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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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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