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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캔자스시티전 3타수 무안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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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이 28일 선발 출전했지만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최지만이 28일 선발 출전했지만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최지만(25·LA 에인절스)이 선발로 출전했지만 안타를 기록하지 못했다.

최지만은 28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 홈 경기에 9번 지명타자로 이름을 올렸다. 그러나 3타수 무안타 삼진만 2개 당했다.

첫 타석은 3회였다. 크리스 영의 슬라이더(134㎞)에 배트를 헛돌렸다. 5회에는 같은 스피드의 슬라이더를 받아쳤지만 우익수 뜬공이었다. 그는 8회 마지막 타석에서도 캔자스시티 마무리 켈린 에레라의 직구(159㎞)를 그대로 지켜보다 루킹 삼진 당했다.

이로써 최지만의 타율은 0.111에서 0.083(12타수 1안타)으로 떨어졌다. 결기에서는 에인절스가 4대2로 승리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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