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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퍼트가 에이스답게 잘 던져줬다."
두산은 22일 잠실 LG 트윈스전에서 선발 니퍼트의 6이닝 1실점 호투와 16안타를 몰아친 타선에 힘입어 14대3으로 대승했다.
김 감독은 경기 후 "니퍼트가 에이스답게 워낙 잘 던져줬다. 또, 오랜만에 제 모습을 보여준 타선 덕분에 조금은 쉽게 이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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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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