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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포수 안중열이 1군 엔트리에 올랐다.
이날 롯데는 안중열을 선발 포수로 기용하고, 강민호를 벤치에서 대기하도록 했다. 안중열은 올시즌 16경기에 출전해 타율 1할5푼(20타수 3안타) 1타점을 기록중이다.
한편, 전날 자신의 파울 타구에 무릎을 맞은 유격수 문규현 역시 이날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부산=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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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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