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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 박병호가 시범경기 4호 홈런을 쏘아올렸다.
박병호는 6회 볼넷을 얻어 또다시 출루했다. 8회 무사 1, 2루 빅찬스에 다시 타석에 들어서는 듯 했지만, 대타와 교체되고 말았다.
박병호는 이날 활약으로 시범경기 타율을 3할8푼7리에서 3할9푼4리로 끌어올렸다. 개막 25인 로스터 진입을 향해 진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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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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