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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꼴찌'를 달리고 있는 삼성 라이온즈의 김한수 감독이 특단의 대책을 내놨다.
삼성은 24일 오전까지 시범경기에서 1승7패를 기록중이다. 시범경기라고 하지만 꽤 부진한 성적이다.
특히 타선이 문제다. 팀 타율이 2할5리에 불과하다. 매 경기 1~2점만을 내고 있는 상황이라 김 감독의 고심이 더 깊어질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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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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