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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논란? 귀여운데…"
LG트윈스 주장 류제국이 새롭게 바뀐 유니폼에 만족감을 표했다.
LG는 지난 9일 새 구단 BI(Brand Identity)와 함께 새 BI가 새겨진 유니폼을 공개했다. 하지만 팬들 사이에서 '최근 트렌드와 너무 안맞아 촌스럽다'는 반응이 나오면서 논란이 됐다.
현재도 팬들은 구단 홈페이지 게시판에 '유니폼을 되돌려 달라'는 항의의 글을 게시하고 있다.
이에 대해 송구홍 LG단장은 새 유니폼을 다시 바꾸거나 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선수들은 시범경기 마지막 날인 26일 두산 베어스와의 경기부터 새 유니폼을 착용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