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티모어와 워싱턴 12일 경기, 우천 취소

기사입력 2017-05-12 08:53


ⓒAFPBBNews = News1

12일(이하 한국시각) 열릴 예정이던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경기가 악천후로 취소됐다.

미국 워싱턴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이날 경기는 오전 8시 5분에 시작될 예정이었지만 비로 인해 취소됐다.

김현수는 이날 경기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상태였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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