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손아섭 2경기 연속 홈러포를 쏘아올렸다.
손아섭은 13일 창원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4회초 선제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선두타자로 나선 손아섭은 NC 선발 최금강의 134㎞짜리 바깥쪽 직구를 밀어쳐 우중간 펜스를 살짝 넘겼다.
지난 11일 3차전서 8회초 투런홈런을 날린 손아섭은 2경기 연속 아치를 그렸다.
창원=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롯데 자이언츠 손아섭 2경기 연속 홈러포를 쏘아올렸다.
손아섭은 13일 창원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준플레이오프 4차전에서 4회초 선제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선두타자로 나선 손아섭은 NC 선발 최금강의 134㎞짜리 바깥쪽 직구를 밀어쳐 우중간 펜스를 살짝 넘겼다.
지난 11일 3차전서 8회초 투런홈런을 날린 손아섭은 2경기 연속 아치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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