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 방송인 홍현희가 남편 제이쓴의 새 프로그램을 두고 '금쪽같은 내 새끼' 종영을 언급하며 유쾌한 농담을 던졌다.

3일 유튜브 채널 '홍현희 제이쓴의 홍쓴TV'에는 "집 구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무더위를 피해 집에서 시간을 보내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와 아들 준범 군의 일상이 담겼다.

이때 제이쓴은 "준범이랑 아빠랑 여행 가는 프로그램 들어갔다"라면서 "이따가 8시부터 '채널A'에서 방영될 거다"라면서 새 프로그램 '오늘은 아빠랑'을 홍보했다.

'오늘은 아빠랑'은 자연과 멀어진 시대, 도시의 아빠와 아이가 농촌에서 특별한 하루를 보내며 서로를 알아가고, 아빠와 아이가 함께 떠나는 여행의 즐거움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다.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이를 들던 홍현희는 갑자기 등장해 "그게 혹시 너냐"라면서 "'금쪽' 없어진 게 혹시 너 때문이냐"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당황한 제이쓴은 "내가 그렇게 했냐고"라며 억울해하자, 홍현희는 "아이러니하게도"라면서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앞서 홍현희가 출연했던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는 지난달 26일 약 6년 만에 종영했다. 이후 후속 프로그램으로 제이쓴과 아들 준범 군이 출연하는 '오늘은 아빠랑'이 편성되면서, 홍현희는 이를 재치 있게 연결해 농담을 던져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영문 기사 보기 (View English Article)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