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와이번스 트레이 힐만 감독이 아이스버킷챌린지에 동참했다.
아이스버킷챌린지는 국내 최초 루게릭 환자 전용 병원 건립을 위해 이어지고 있는 좋은 취지의 이벤트다.
인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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