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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감이 큰 첫 이닝을 잘 막았다.
프레디 프리먼에게 던진 2구째가 중전 안타로 연결, 출루를 허용한 류현진은 닉 마카키스에게 2루수 땅볼을 유도, 마지막 아웃카운트를 잡았다.
1회초 류현진은 총 17개의 공을 던졌다. 빠른 직구와 유려한 변화구를 섞어가면서 쾌조의 컨디션을 증명했다. 직구 최고 구속은 93.1마일(약 15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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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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