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현진(LA 다저스)이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타선을 꽁공 묶고 있다.
2회 12개의 공으로 아웃카운트 3개를 잡았던 류현진은 3회 15개의 공을 던지면서도 구위와 제구를 유지하면서 쾌조의 컨디션을 증명했다. 3회 직구 최고 구속은 93.2마일(약 150㎞)이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