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위즈가 대대적 개편에 나선다. 김진욱 감독이 지휘봉을 놓는다.
임 단장의 뒤는 이숭용 KT 타격코치가 이어 받는다. 또 한 명의 현역 선수 출신 단장이 탄생했다. 지난 1994년 2차 1라운드로 태평양 돌핀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한 이 단장은 2008년 히어로즈로 이적해 2011년까지 활약한 뒤 은퇴했다. 이후 2014년 KT 타격코치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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