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 와이번스 김강민이 역전 솔로포를 터뜨렸다.
1-1동점이던 5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선 김강민은 상대 선발 에릭 해커의 2구 142㎞ 컷패스트볼을 받아쳐 가운데 담장을 넘긴 1점 아치를 그렸다.
이 홈런으로 SK는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인천=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