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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의 좌투수 상대 타율이 좋았다."
한동민의 타순 조정은 어느정도 예견됐던 일. 2번 대안으로 강승호가 강력하게 떠올랐다. 이번 플레이오프 1차전 4안타, 3차전 홈런 등으로 상승세이기 때문. 하지만 힐만 감독은 "김성현의 좌투수 상대 타율이 매우 좋다. 샘플이 많지는 않지만, 강승호는 우타자에 더 강하다"고 말했다.
김성현은 올시즌 좌투수 상대 3할6푼6리의 고타율을 기록했다. 이날 넥센의 선발은 좌완 이승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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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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