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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선수민 기자] 한화 이글스 유격수 하주석이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쏘아 올렸다.
하주석은 팀이 0-4로 뒤진 6회말 선두타자로 타석에 섰다. 그는 강윤구의 5구를 받아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지난해 무릎 십자인대 파열로 거의 한 시즌을 날렸던 하주석은 모처럼 홈런을 기록했다. 2018년 9월 26일 대전 삼성 라이온즈전에서 홈런을 친 이후 첫 홈런이다.
대전=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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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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