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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한화와 키움의 경기, 한화가 9대1로 승리하며 33년만의 11연승을 달렸다. 김경문 감독과 류현진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 고척=허상욱 기자woo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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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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