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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올 시즌 최악의 타격 슬럼프를 겪고있는 SSG 랜더스 최정이 약 3주만에 홈런을 터뜨렸다.
이닝 선두 타자로 나서 문동주의 초구 152km 한가운데 직구를 통타한 최정은 잡아당겨 왼쪽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이 홈런으로 SSG는 1-1 동점을 만들었다.
최정은 지난 5일 창원 NC 다이노스전에서 시즌 11호 홈런을 친 이후 약 3주만에 12호 홈런포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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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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