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는 2사 1, 2루에서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6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삼진을 당했다. 8회말 1사 1, 2루 찬스에서 다시 좌익수 뜬공 아웃됐다.
이정후는 139경기 578타석 타율 2할6푼6리 OPS(출루율+장타율) 0.740을 기록했다.
Sep 14, 2025; San Francisco, California, USA; San Francisco Giants center fielder Jung Hoo Lee (51) scores from third base on a sacrifice fly against the Los Angeles Dodgers during the second inning at Oracle Park. Mandatory Credit: D. Ross Cameron-Imagn Im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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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 FRANCISCO, CALIFORNIA - SEPTEMBER 14: Tyler Glasnow #31 of the Los Angeles Dodgers pitches against the San Francisco Giants in the bottom of the first inning at Oracle Park on September 14, 2025 in San Francisco, California. Thearon W. Henderson/Getty Images/AFP (Photo by Thearon W. Henderson / GETTY IMAGES NORTH AMERICA / Getty Images via AF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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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s Angeles Dodgers' Freddie Freeman (5) tries to high-five Miguel Rojas (72) after scoring on a two-run single by Michael Conforto (not shown) in fifth inning of a baseball game in San Francisco, Sunday, Sept. 14, 2025. (Scott Strazzante/San Francisco Chronicle via AP) MANDATORY CREDIT: PHOTOGRAPHER AND SAN FRANCISCO CHRONICLE; SAN JOSE MERCURY NEWS OUT; EAST BAY TIMES OUT; MARIN INDEPENDENT JOURNAL OUT; SAN FRANCISCO EXAMINER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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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는 힘겨운 와일드카드 막차 티켓 경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패배로 와일드카드 3위 탈환 기회를 놓쳤다.
뉴욕 메츠가 8연패에 빠지면서 샌프란시스코는 승차 0.5경기까지 거리를 좁혔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도 다 따라와놓고 2연패 미끄러졌다. 하필 15일에는 메츠가 텍사스 레인저스를 5대2로 꺾으면서 연패를 마감했다. 샌프란시스코는 메츠와 1.5경기 차이로 다시 멀어졌다.
메츠는 77승 73패 승률 5할1푼3리다. 샌프란시스코는 75승 74패 승률 5할3리다. 정규시즌 메츠는 12경기, 샌프란시스코는 13경기를 남겼다. 아직 희망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