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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025 KBO 미디어데이에서 홍창기는 "LG는 곤지암 리조트를 운영한다"며 "우승한다면 팬들을 초청해 BBQ 파티를 하겠다"고 약속했다.
홍창기와 구본혁, 문보경 등 13명의 LG 선수가 BBQ 파티에 참석해 추첨을 통해 선정된 팬 80명과 시간을 보냈다.
선수들은 직접 팬을 맞이하며 인사를 나누고 고기를 구웠다.
이어 선수단이 직접 준비한 애장품과 구단 기념품을 경품으로 나눠주고, 참가한 팬 전원에게 통합우승 BBQ 파티 기념 앞치마를 선물했다.
홍창기는 "통합우승을 하고 공약을 지킬 수 있어서 기쁘다. 무엇보다 팬분들과 가까운 곳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다"며 "팬들과 직접 이야기 나누고, 소통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말했다.
팬 강혜린 씨는 "2년 연속 통합우승을 달성해 더 많은 팬과 선수들이 함께하는 자리가 있었으면 좋겠다. LG 트윈스 파이팅"이라고 응원했다.
jiks79@yna.co.kr
<연합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