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전설의 휘문고 선배가 눈 앞에'
이날 클리닉에는 이정후의 모교인 휘문고와 덕수고 선수 60여명이 참가해 메이저리그 스타들에게 야구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
|
|
|
|
|
|
|
|
|
|
|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