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고양히어로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고양과 한화의 퓨쳐스리그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경기 선발 등판 예정이던 안우진이 불펜피칭을 소화했다. 불펜에서 힘차게 공을 던지는 안우진의 모습. 고양=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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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스포츠조선 허상욱 기자] 거센 봄비도 안우진의 복귀 시계를 멈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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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이 복귀를 앞두고 불펜 피칭을 소화하며 구위를 점검했다.
안우진은 9일 고양히어로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고양-한화 퓨처스리그 경기에 선발로 나설 예정이었다. 그러나 오후부터 내린 강한 비로 경기가 취소되면서 실전 대신 불펜 피칭으로 최종 점검을 마쳤다.
이날 안우진은 직구 13개, 슬라이더 4개, 커브 4개, 체인지업 4개 등 총 25구를 던지며 구위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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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우진은 오는 12일 고척돔에서 열리는 롯데전에 선발 등판해 1이닝을 소화하며 복귀전의 포문을 연다. 앞서 지난 3일 라이브 피칭에서는 최고 구속 157km를 기록하는 등 직구 12구, 슬라이더 8구, 체인지업 5구, 커브 5구 총 30구를 던지며 순조로운 회복세를 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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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전에 앞서 불펜투구를 선보인 안우진의 모습은 영상으로 확인할 수 있다.
9일 고양히어로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고양과 한화의 퓨쳐스리그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경기 선발 등판 예정이던 안우진이 불펜피칭을 소화했다. 불펜에서 힘차게 공을 던지는 안우진의 모습. 고양=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4.09/
9일 고양히어로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고양과 한화의 퓨쳐스리그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이날 경기 선발 등판 예정이던 안우진이 불펜피칭을 소화했다. 불펜에서 힘차게 공을 던지는 안우진의 모습. 고양=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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