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위 팀간의 맞대결인 KGC와 동부의 경기가 열린 안양실내체육관이 매진을 기록했다.
2012년 첫날부터 열린 빅매치로 농구팬들의 관심을 모은 이 경기를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안양실내체육관을 찾았다. 결국 경기 전 5500장의 입장권이 모두 팔려나가며 매진을 기록하게 됐다.
KGC는 지난 10월 15일 동부와의 개막전, 그리고 지난달 25일 크리스마스에 열린 SK와의 홈경기서 매진을 기록한 이후 이번 시즌 3번째 매진을 기록하게 됐다.
안양=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