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원주 동부가 이색 우표를 발행했다.
동부는 3일 "강원지방우정청과 공동으로 우승을 기원하는 우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2011∼2012시즌 우승을 기원하는 뜻이 담긴 이 우표는 올해 첫 원주 홈경기가 열리는 5일부터 원주치악체육관과 강원 지역 우체국에서 판매된다.
소장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00장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판매가는 1만원이고, 수익금 전액은 성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프로농구 원주 동부가 이색 우표를 발행했다.
동부는 3일 "강원지방우정청과 공동으로 우승을 기원하는 우표를 발행했다"고 밝혔다.
2011∼2012시즌 우승을 기원하는 뜻이 담긴 이 우표는 올해 첫 원주 홈경기가 열리는 5일부터 원주치악체육관과 강원 지역 우체국에서 판매된다.
소장 가치를 높이기 위해 2000장 한정판으로 제작됐다. 판매가는 1만원이고, 수익금 전액은 성금으로 기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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