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가 KCC를 꺾고 3연승을 달리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KCC에게도 기회는 있었다. 특히 전태풍(18득점)의 활약을 앞세워 3쿼터 5점차까지 추격을 했지만 거기까지였다. 동부는 황진원의 득점으로 더이상 추격을 허용하지 않았고 4쿼터 안재욱의 연속 득점이 터지며 승기를 가져왔다.
KCC는 종료 직전 이동준의 3점포 등으로 추격의 불씨를 당겼지만 컨디션이 좋지 못한 하승진이 동부의 골밑 공격을 막아내지 못하며 그대로 패하고 말았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