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는 13일 오후 7시 열리는 원주 동부와의 홈게임때 MBC 드라마 '나쁜 여자, 착한 여자'와 KBS '드라마시티' 등에 출연했던 탤런트 이신애의 시투 행사를 갖는다. 하프타임 축하공연으로 부천 동여중의 '루키페로스' 댄스팀 공연도 예정돼있다. 또한 특별 이벤트로 문태종의 버저비터 슛 따라잡기 이벤트를 실시한다. 슛을 성공시킨 참가자에게는 하나투어에서 제공하는 여행상품권도 지급된다.
전자랜드는 15일 오후 2시 열리는 서울 SK와의 홈게임에서는 플래시 몹 이벤트를 연다. 어린이 치어리더, 치어리더, 서포터스, 마핑걸, 일반팬 등 약 100여명이 음악에 맞춰 2012년 응원가와 함께 응원전을 펼치게 된다. MC 정현우씨와 치어리더 이주연양의 '트러블메이커 섹시 댄스' 공연도 펼쳐지며 경기전에는 비트박스 공연도 예정돼있다. 하프타임때는 여성 듀엣 '블랙아이'의 공연도 열린다. 이날 경기에선 전자랜드 스폰서인 인산가 김윤세 회장이 시투자로 나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