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을 2연패에 빠뜨리는 대신 3연승을 기록한 KDB생명은 17승9패를 기록하며 삼성생명과의 격차를 3게임으로 벌리며 2위를 지켰다.
1쿼터 막판 김보미의 3점슛을 앞세워 기선을 잡기 시작한 KDB생명은 2쿼터 들어 거센 추격에 쫓겼지만 신정자(20득점, 11리바운드)의 착실한 골밑 공격을 등에 업고 좀처럼 리드를 빼앗기지 않았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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