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구연맹(KBL)이 2011-2012 KB국민카드 올스타전 첫째 날인 28일 펼쳐지는 '15주년 레전드 올스타전'을 맞아 색다른 이벤트를 진행한다. '15주년 레전드 올스타전'에 출전하는 선수들과 찍은 사진이나 친필 사인을 소지하고 경기장을 찾은 팬들에게 선착순으로 티켓교환권(2층/3층, 1인 1매)을 제공한다. KBL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kblsns)을 통해서도 이벤트가 진행된다. 선수들과 찍은 사진이나 사인, 애장품 등의 사진을 게시하면 팬 호응도와 희소성을 따져 30명을 선정해 경기후 팬 사인회에 우선으로 참가할 수 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