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력의 문씨형제가 높이의 이씨형제를 이겼다.
이동준은 강력한 힘으로 문태영을 밀어내고 골밑슛을 넣으며 동점을 만들었다. 이후 연속득점을 성공시키며 8-4까지 달아났다. 하지만 문씨형제의 득점력은 강했다. 침묵하던 문태종이 3점슛을 터뜨린 뒤 종료 12초를 앞두고 문태영의 골밑슛이 들어가며 9대8로 문씨형제가 승리했다.
잠실실내=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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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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