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브론 제임스-러셀 웨스트브룩, NBA 이주의 선수

기사입력 2012-02-01 10:28


마이애미 르브론 제임스와 오클라호마시티 러셀 웨스트브룩이 미국프로농구(NBA) 이주의 선수에 선정됐다.

NBA 사무국은 31일(한국시각") 제임스와 웨스트브룩을 NBA 이주의 선수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동부지구 마이애미 소속의 제임스는 지난주 평균 29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고 서부지구 오클라호마시티 소속의 웨스트브룩 역시 평균 22득점 7.3어시스트를 기록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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