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는 5일 KCC와의 홈게임을 '튼튼병원의 날'로 지정, 고객 대상 다양한 경품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10만명 입장고객 기념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
입장 고객 대상 추첨 및 이벤트를 통하여 튼튼병원에서 제공하는 MRI촬영권 등을 증정한다. 또한 10만 관중 돌파 기념 선수단 감사 팬사인회에 참여할 수 있는 자유투 이벤트를 실시함에 있어 참가자 대상 선착순 300명에게 튼튼병원에서 제공하는 무릎담요를 증정할 예정이다. 자유투 성공자 중 100명에게는 선수단 팬사인회에 참여할 수 있는 참여 쿠폰을 증정한다. 또한 도미노피자 포토이토 100판을 이벤트를 통해 증정할 계획이며 튼튼병원에서 제공하는 응원 티셔츠를 500여명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그리고 튼튼병원과 함께하는 '행운의 사다리' 및 '최강 튼튼 아빠를 찾아라' 이벤트를 실시하여 참여 고객에게 튼튼병원에서 제공하는 경품을 준다.
하프타임에는 2012년도 신인선수 차바위(전체 7순위), 정준원(전체14순위), 정대한(2군)의 환영식이 있으며 이들의 특별 공연도 펼쳐진다. 전자랜드는 정규리그 22경기까지 관중 9만9886명을 기록중이다. KCC전에서 10만명 고객 입장 기념 경품 추첨이 있을 예정. 추첨은 박진수 튼튼병원 원장이 하며 경품으로는 튼튼병원 MRI 촬영권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