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4일 오전 10시부터 펼쳐지는 보스턴셀틱스-뉴욕닉스(1경기), 휴스턴로케츠-피닉스선즈(2경기), 오클라호마시티썬더-멤피스그리즐리스(3경기) 등 미국프로농구(NBA) 3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N 4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1경기 보스턴셀틱스-뉴욕닉스전에서 보스턴셀틱스의 승리를 예상했다고 밝혔다.
휴스턴로케츠-피닉스선즈(2경기)전에서 휴스턴은 100점대 기록 예상이 39.60%로 최다 집계됐고, 피닉스는 90점대 기록 예상이 31.20%로 가장 높게 나타나 휴스턴의 승리가 전망됐다.
농구토토 스페셜N 게임은 지정된 2경기(더블게임) 및 3경기(트리플 게임)의 최종득점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득점이 많이 나오는 NBA의 특성에 따라 최종 득점대가 79점 이하, 80~89점, 90~99점, 100~109점, 110~119점, 120점 이상의 항목으로 기존 스페셜 게임보다 10점씩 높게 구성됐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