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브라이언트(LA레이커스), 르브론 제임스(마이애미 히트), 데릭 로즈(시카고 불스) 등 NBA의 별들이 총출동한다.
서부지구에서는 브라이언트가 최다득표를 차지했다. 또 같은 팀의 앤드류 바이넘, LA클리퍼스의 크리스 폴과 블레이크 그리핀이 올스타로 선정됐다. 오클라호마시티 썬더의 선두 질주를 이끌고 있는 케빈 듀란트도 포워드로 별들의 잔치에 초대됐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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