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농구(NBA) 최고의 스타 두 명이 나란히 이달의 선수에 선정됐다.
브라이언트 역시 팀이 1월 한 달 동안 13승9패를 기록하는 동안 게임당 평균 30.6득점, 6.1리바운드, 5.4어시스트를 올렸다. 지난달 3일 덴버전에서 역대 최연소 2만8000득점을 돌파한 브라이언트는 4일 현재 게임당 평균 30.0득점으로 이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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