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는 이날 강동희 감독과 윤호영을 상대로 KBL(한국농구연맹) 공식 시상식을 개최했다.
강 감독은 지난 3일 삼성전에서 프로농구 역대 감독 가운데 최단 기간에 100승 기록을 달성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 감독은 경기 시작에 앞서 한선교 KBL 총재로부터 기록 인정 상패와 함께 꽃다발을 받았다. 동부 구단도 자체 시상을 통해 강 감독에 행운의 황금열쇠를 부상으로 선물했다.
구단이 마련한 행운의 열쇠는 순금 1냥(약 37.5g)으로 제작된 것이다.
이어 포워드 윤호영은 KBL 기자단이 뽑은 1월의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돼 상패와 함께 상금 100만원을 받았다.
원주=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