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팬 "KGC, KCC와 박빙 승부 벌인다"

기사입력 2012-02-06 09:52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7일 오후 7시부터 펼쳐지는 KGC-KCC(1경기)전, SK-삼성(2경기)전 등 국내 프로농구 2경기를 대상으로 한 농구토토 스페셜플러스 8회차 투표율 중간집계 결과, 참가자들은 1경기 KGC-KCC전에서 양팀간 박빙승부를 내다봤다.

KGC와 KCC 모두 70점대 기록예상이 각각 53.92%, 51.28%로 최다 집계돼 양 팀간 팽팽한 접전이 예상됐다. KGC는 크리스 다니엘스와 오세근, 박찬희의 활약으로 4일 전자랜드를 꺾었고, KCC에는 올 시즌 3승 1패를 기록하며 우위를 점하고 있다. KCC는 하승진이 발목 부상으로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4연패를 당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어 이번 경기를 통해 다시금 분위기 반전의 기회를 노릴 것으로 보인다.

SK-삼성(2경기)전에서 SK는 70점대 예상이 43.85%, 삼성은 80점대 예상이 63.99%로 가장 높게 집계돼 아이라클라크, 이승준을 앞세운 삼성의 승리가 예상됐다.

농구토토 스페셜플러스 게임은 대상경기의 최종 득점대를 예상해 맞히는 방식이다. 더블은 1~2번 경기 4팀, 트리플은 1~3번 경기 6팀의 최종 득점대를 맞혀야 한다.

농구토토 스페셜플러스 8회차 게임은 경기 시작 10분 전인 7일 오후 6시 50분에 발매가 마감된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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