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클리퍼스의 가드 천시 빌럽스(36)가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빌럽스는 시즌 전 뉴욕닉스에서 방출돼 LA클리퍼스의 유니폼을 입었다. 올시즌 20경기서 평균 14.9득점 2.5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기록중이다.
한편, 적지 않은 나이에 부상을 입은 탓에 은퇴 이야기까지 나오고 있다. 빌럽스는 이에 대해 "반드시 코트로 돌아올 것"이라며 은퇴하지 않을 것을 강조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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