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011~2012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삼성생명전에서 신한은행의 승리를 내다봤다.
전반전에서는 신한은행 우세(41.13%)예상이 1순위로 집계됐고, 삼성생명 우세(38.35%)예상과 5점 이내 박빙(20.51%)예상이 뒤를 이었다. 전반득점대에서는 35-30점대 신한은행 우세(16.18%)예상이 최다 집계됐고, 최종득점대도 70-60점대 신한은행 승리(15.62%)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삼성생명은 이미선과 박정은이 부상으로 출전하지 못하며 전력공백으로 인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5일 17점을 올린 김계령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신한은행에 5점차로 패하며 3연패를 기록했다"며 "신한은행은 올 시즌 홈에서 펼친 15경기에서 15전승을 거두며 무적행진을 하고 있어 이번 경기에서 삼성생명을 다시 누를 것으로 예상됐다"고 전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