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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프로농구 KB스타즈 국민은행의 간판스타 변연하(32)가 '신세계 이마트' 2011~2012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6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한편, 경기감독관과 심판, 통계 및 기록원 투표로 선정되는 6라운드 기량발전상은 KDB생명 가드 김진영이 수상했다.
이원만 기자 wm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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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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