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레미 린 열풍이 불고 있는 뉴욕 닉스가 또 하나의 호재를 맞았다. 팀의 간판 스타 아마레 스타더마이어가 가세해 더욱 화끈한 농구를 선보일 예정이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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