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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김 감독은 "경기 직전 존슨이 못 나온다는 걸 알았다. 존슨을 대비해 준비를 많이 시켰는데 존슨이 빠져 나를 비롯해 선수들이 얕잡아 본 것 같다"며 "최근에 좋은 경기를 펼치다가도 막판에 승리를 챙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집중력이 좀 더 필요하다"고 반성했다.
이날 삼성은 아이라 클라크가 4쿼터 중반 5반칙으로 빠지면서 높이의 장점을 잃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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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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