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4일 역대 정규시즌 통산 최단경기 100만 관중 기록을 세운 남자프로농구가 역대 한시즌 최다관중 기록 달성도 눈앞에 두고 있다. 전체 일정에서 20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22일 현재 프로농구는 250경기에서 108만3281명의 관중을 기록했다. 23일 전자랜드-삼성, KCC-KGC 등 2경기에서 746명 이상의 관중이 입장하면 2008~2009시즌에 세웠던 관중 기록(108만4026명)을 넘어서게 된다.
KBL은 잔여 20경기에서 평균 5836명의 관중이 입장할 경우 120만명 돌파도 가능하다고 밝혔다. 잔여 20경기 가운데 주말 및 공휴일 경기가 14경기라는 점도 호재로 작용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