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농구팬들은 2011~2012 여자프로농구 신세계-국민은행전에서 국민은행의 승리를 내다봤다.
전반전에서는 국민은행 우세(59.72%)예상이 1순위로 집계됐고, 신세계 우세(26.20%)예상과 5점 이내 박빙(14.11%)예상이 뒤를 이었다. 전반득점대에서는 30-35점대 국민은행 우세(16.44%)예상이 최다 집계됐고, 최종득점대에서는 60-60점대 접전(15.96%)예상이 가장 높게 나타났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신세계는 올 시즌 국민은행에 상대전적 5승 2패를 기록하며 국민은행에 강한 모습을 보였지만, 최근 플레이오프 진출이 좌절되며 분위기가 꺾였다"며 "반면 국민은행은 신한은행, KDB생명을 연달아 잡으며 상승세 분위기를 타고 있다"고 전했다.
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