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가 정규리그 우승과 팀 자체 역대 최다관중 달성을 기념하는 이벤트 행사를 실시한다.
한편, 동부는 지난 2월14일 KBL 역대 최단기간 정규리그 우승을 확정지었다. 또 모비스전을 남긴 시점에서 홈 역대 최다관중인 8만1185명을 기록, 7만8175명이던 역대 최다관중 기록을 돌파했다.
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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